한화갤러리아 자회사인 한화타임월드는 13일 제주공항 면세점 운영업체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낙찰가격은 241억원.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이다. 이 면세점은 현재 롯데면세점이 운영 중이며 4월19일로 계약기간이 종료된다.
이번 입찰에는 한화타임월드 외에 신세계조선호텔, 동화면세점, 하나투어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3일 열린 입찰 설명회에는 대기업 7개, 중소·중견기업 6개 등 13개사가 참여했지만 이 중 8개사는 입찰을 포기했다. 특히 면세점업계 1·2위 업체인 롯데와 신라는 입찰마감 직전까지 고심하다 불참했다.
갤러리아는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면세점사업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꾀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갤러리아는 자사의 강점인 명품, 상품, 마케팅, 외국인마케팅 등을 살린 콘텐츠로 제주공항 면세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에는 한화타임월드 외에 신세계조선호텔, 동화면세점, 하나투어 등 6개사가 참여했다. 지난 3일 열린 입찰 설명회에는 대기업 7개, 중소·중견기업 6개 등 13개사가 참여했지만 이 중 8개사는 입찰을 포기했다. 특히 면세점업계 1·2위 업체인 롯데와 신라는 입찰마감 직전까지 고심하다 불참했다.
갤러리아는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면세점사업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꾀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갤러리아는 자사의 강점인 명품, 상품, 마케팅, 외국인마케팅 등을 살린 콘텐츠로 제주공항 면세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특화된 외국인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발휘해 면세점사업 수익성을 높여다가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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