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

NHN 엔터테인먼트의 한게임에서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테라'가 신규 인던(인스턴스 던전) 5종을 포함하는 ‘비상(飛上)’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탐욕의 카슈바르 협곡 ▲카슈바르 협곡 ▲길리안의 숲 ▲어둠의 동굴 ▲라칸의 제단으로 이루어진 5종의 신규 인던을 핵심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슈바르 협곡’은 하급 인던으로 테라 최초로 인던 공략을 돕는 재도전 장치가 있는 10인 공격대의 시작을 뜻한다. ‘탐욕의 카슈바르 협곡’은 신규 보스 몬스터 3종이 출현하는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상급 공격대 인던이다.

‘라칸의 제단’은 ‘붉은 해적단의 함정’과 비슷한 소규모 5인 인던이며 ‘어둠의 동굴’은 원활한 파티 참가가 어려운 딜러 클래스를 위한 7인 인던이라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 ‘길리안의 숲’은 파티 플레이가 부담스러운 솔로 인던으로 자신의 강인함을 확인하고 싶은 플레이어를 위한 테라 최초의 1인 오리지널 인던이다.


신규 인던 5종과 함께 다양한 인던 장비도 추가됐다. 신규 인던에서 획득 가능한 ‘철기장 바타히르’ 무기 등 신규 PvE장비와 더불어 ‘찬란한 전설’, ‘찬란한 영웅’, ‘찬란한 투사’ 등 ‘찬란한’ 시리즈 PvP 장비도 추가됐다. PvP 세트 악세사리도 새롭게 선보였다.

한편 테라의 최상급 5인 인던 ‘포악한 퀴르갈의 동굴’은 3월 중 업데이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