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류사육 농가를 돕기 위해 17일 본부 구내식당에서 120여명의 직원이 닭볶음요리를 점심으로 먹는 소비촉진행사를 가졌다.
김행윤 본부장은 "시중에 유통되는 닭, 오리고기 계란 등은 안전하며 70도에서 30분, 75도에서 5분간 익혀 먹으면 해가 없다"며 "주변에 닭, 오리고기와 계란의 안전성에 대해 알리고 소비촉진을 권장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사육농가를 돕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