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점의 작품이 선보일 이번 서예전에는 금묵회 회원 45명이 출품했으며 맹자, 채근담, 논어 등에 나오는 구절을 일심으로 한점, 한획 정성들여 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 중에는 방학 때마다 회사에서 운영하는 문화교실에 참석했던 임직원 자녀들의 작품도 포함돼 있다.
금묵회는 직원과 가족들의 건강한 취미생활을 돕기 위해 2007년 설립한 주부 서예반을 모태로 현재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붓글씨를 공부하고 있는 금호고속의 대표적인 사내 동호회다.
한편 금묵회는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도록을 발간하고 21일 오후5시30분 금호갤러리에서 오프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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