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3700억원, 영업이익 7850억원으로 시장기대를 충족했다"면서 "올 1분기 실적은 우시공장 화재사고 영향에서 벗어나는 첫분기로써 매출액 3조6300억원, 영업이익 904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피에스케이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22억원, 영업이익 118억원을 전망하며, 기존 당사 추정치대비 각각 16%, 21%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순현금 500억원대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올 1분기에도 실적개선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유니퀘스트는 "안정적인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면서 "자회사 드림텍(지분 43.5%보유)의 실적은 최큰 큰 폭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확대에 따라 동사의 스마트폰 PBA 매출이 동반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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