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감찰반은 지난 18일 밤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모임을 한 한전의 처장급 간부 4명을 상대로 자리의 성격을 조사하고 있다.
감찰반은 이들이 인사 청탁과 관련해 자리를 만든 것이 아닌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