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인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한강철교가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139㎍/㎥으로 평소보다 4~5배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며 환경당국은 노약자, 호흡기 환자 및 심혈관 환자의 바깥 활동 자제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