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나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골퍼들은 벌써부터 설렌다. 초록빛 필드에서 겨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연습을 소홀히 했던 골퍼들은 걱정이 앞선다. 얼마 남지 않은 라운딩까지 실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골프존마켓에서 용품 바꿔..
먼저, 골프존마켓(www.golfzonmarket.com)에서는 2월 28일까지 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한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서는 2013년 국민 아이언으로 불린 ‘투어스테이지 V300 Ⅲ 아이언’이 97만원 특가에 판매된다.
캘러웨이 RAZR X 남성용 풀세트를 110만원에 제공하고, 스릭슨 골프웨어 6종 세트(방한조끼, 짚업, 카라T, 이너웨어, 비니, 장갑)를 모두 15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드라이버 구매 후 1개월 이내 불만족 시 구매 금액을 보상해주는 ‘리퍼브 서비스’를 진행한다. 구매한 영수증을 기준으로 1개월 내에 구입한 상품에 해당되며, 제품 상태에 따라 최대 80%에서 60%까지 보상 비율이 다르다.
기존 클럽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골퍼들은 쓰던 클럽을 가져오면 보상해주는 중고클럽 보상판매를 이용할 수 있다.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 모든 클럽이 가능하며, 최고 70%까지 보상해준다.
◇ 아카데미에서 골프를 배우자
또 신개념 골프연습장 '골프존 아카데미'(http://academy.golfzon.com/)에서는 이런 골퍼들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99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3월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골프존 아카데미의 베이직 스윙 프로그램 중 ‘완벽한 스윙 만들기’ 레슨 프로그램을 구매한 고객에게 아카데미 6개월 이용권을 약 30% 할인된 11만원대에 제공한다.
베이직 스윙 프로그램은 골프존 아카데미의 다양한 레슨모듈을 활용한 단계별 프로그램이며, 1단계 ‘완벽한 스윙 만들기’, 2단계 ‘클럽별 스윙 완성’, 3단계 ‘필드마스터의 정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문자부터 상급자까지 실력별 모든 등급에 적용이 가능하고 이용 가격은 모듈당 3만원이며 레슨은 30분씩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