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산모의 고령화와 갈수록 심각한 환경 문제 등으로 태아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출생 시부터 보장이 가능한 태아보험에 대한 필요성도 날로 증대되고 있다. 
 
AIA생명은 임신 확인 즉시 가입이 가능하고, 보장기간도 30세로 자녀가 독립할 때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되는 ‘현명한 엄마가 고른 AIA어린이보험’을 판매 중이다. 특약 가입 시 태아 출생 후 선천성 이상으로 입원할 경우(3일 초과 입원 시) 일일 3만원을 지급하고, 수술 시 회당 100만원을 지급해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암 보험 명가의 상품답게 일반 암 보장은 물론 어린이에게 발병률이 높은 백혈병 등 고액 암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일반 암 진단 시 5000만원을 보장하고, 고액 암 진단 시에는 타사 대비 높은 금액인 최대 1억100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자녀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 시기에 맞춰 입학 축하금을 지급하며, 자녀가 성장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만기(22세 혹은 30세)에는 사회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AIA생명은 자녀의 교육자금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는 ‘뉴 부자아이 변액유니버셜보험’도 판매하고 있다. 생후 14일 갓난아기부터 15세 어린이까지 가입할 수 있는 변액보험이다. 이 상품은 부모•자녀가 주피보험자(부모)와 종피보험자(자녀) 형태로 함께 피보험자로 가입했다가 자녀 연령이 22세 되는 시점에 피보험자를 자녀 단독으로 교체해 자녀만의 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재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녀의 성장기에는 재해 및 의료 보장을 받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미래목적 자금 보장 및 사망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질병, 재해, 수술, 입원 등의 특약을 재설계할 수 있어 보험 한건 가입으로 평생을 보장받게 된다.
 
이 상품은 납입기간 중 중도인출이 가능한 유연성도 갖췄다. 중도인출 및 보험료 추가납입의 유니버셜 기능으로 재정적 상황에 따라 탄력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계약일 이후 1년 후부터 보험년도 기준 연간 12회에 한해 해약환급금의 50% 범위 내에서 인출 가능하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