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5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시초가(2만원)대비 가격제한폭(15.00%)까지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한가 매수 잔량은 23만주에 달한다.
이날 오이솔루션은 공모가(1만원)보다 1만원 높은 2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지난 2003년 미국 루슨트-벨연구소와 삼성전자 통신사업부 인력이 중심이 돼 설립된 오이솔루션은 트랜시버 전문 제조업체다.
지난해 406억원 매출에 36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공모주 붐 속에 최근 실시된 공모주 청약은 경쟁률이 1253.4대 1에 달했고 77억원 모집에 9800억원 가까운 자금이 몰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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