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신임 지사장은 캐세이퍼시픽항공에서 25년 이상 항공업계에 몸담아 왔으며 영업 마케팅을 비롯해 여객운송, 인사, 총무, 홍보, 위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장 지사장은 "중동 및 유럽지역으로 떠나는 항공 수요가 증가하고 교역량도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서비스 및 품질 향상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항공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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