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27일 지난해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와 관련한 8건의 제보에 대해 447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시세조종, 미공개정보 이용, 부정거래 등의 혐의 사실에 대해 구체적인 제보를 함으로써 금감원이 불공정거래 행위를 적발, 조치하는데 이바지한 것이 대상이다.
지난해 제보건수는 1217건이지만 실제로 포상금이 지급된 것은 8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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