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업 예산은 약 212억원(부가세 포함)이며 수요기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17개 시·도 교육청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교육정보화시스템인 나이스, 에듀파인 및 업무관리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성과를 인정받은 성과이며, 더욱 전문적이고 다양한 기술지원 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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