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지난 2월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조정안에 대한 검토의견서를 논의한 결과 전체 5명의 위원 가운데 여당측 3명 찬성, 야당측 2명 반대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KBS가 인력감축과 사업경비 절감 등 계획을 제시해야 하고 인력운영에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인력 효용성 재검토와 종합적인 자산재조정도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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