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쿡은 그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비해 애플TV의 매출 비중이 낮아 애플의 TV판매가 취미로 폄하됐지만 "이제는 더이상 취미로 부르기가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쿡이 밝힌 애플TV의 매출은 한대에 99달러인 하드웨어뿐 아니라 이를 통해 판매된 영화, 비디오 등 콘텐츠도 합한 수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