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해외 투자에 나서는 고객들이 수수료 부담 없이 낮은 비용으로 해외선물/FX마진을 거래할 수 있도록 환전수수료를 인하(기준환율 대비 ±1.0원)하고, 5월30일까지 환전 후 첫 거래하는 모든 신규 고객에게 1만원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원하는 신규 환전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해외선물/FX마진거래는 가까운 현대증권 영업점 또는 7개 은행(국민, 우리, 기업, 부산, 씨티, SC)에서 계좌 개설 후 실시간 시세 및 해외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현대증권 'Global HTS'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실시간 환전서비스를, 오후 4~11시30분, 오전 6~9시 사이에는 야간환전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배영식 현대증권 해외상품부장은 “이번 환전수수료 인하 및 이벤트는 거래 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현대증권은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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