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5 Neo
르노삼성자동차는 2월에 내수 4821대, 수출 2896대를 판매해 전년대비 16.7% 늘어난 7717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며 내수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내수 판매실적은 지난해부터 고객으로부터 재조명 받고 있는 SM3와 QM5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결과다. 특히 지난 1월 말 출시한 QM5 네오는 2월에 전년대비 무려 234%, 전월대비 61%의 놀라운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르노삼성차의 호조세를 주도하고 있다.

박동훈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 부사장은 “QM5 네오의 디인을 변하며 케팅을 강화해 높은 판매 실적을 거두는 등 1월에 이어 2월에도 내매가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판매 호조세에 3월 QM3가 더해지면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형차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