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라미
독일의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스위프트 스페셜 에디션(Swift Special Edition)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라미 스위프트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의 선보였던 블랙, 실버, 블루 색상과는 차별화된 화이트와 유니크한 루빈블랙 컬러다.

대부분의 수성펜은 잉크가 잘 마르기 때문에 캡을 이용하여 막아주어야 하는데, 스위프트는 잘 마르지 않는 캡리스 전용 리필을 사용하여, 캡을 생략하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가능했다.

또 옷이나 노트에 걸어놓기 위해 장착되어 있던 클립은 펜촉이 나와있는 상태로 셔츠포켓에 꽂을 수 없어 잉크가 묻어 나는 경우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9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