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25일 ‘비타민C와 고령화 사회의 웰니스’라는 주제로 제4회 비타민C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고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의료, 의약, 식품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고령화 사회에서의 비타민C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타민C의 노인성 질환 예방 효과 ▲비타민C의 암치료 및 관리 효과 ▲비타민C의 피부노화 억제 효과 등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피오나 해리슨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박사, 에드거 밀러 3세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 등 해외 석학들과 이왕재 서울대학교 의대 교수, 염창환 대한비타민연구회장 등이 연자로 참여한다.


행사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프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한국식품과학회 홈페이지(www.kosfost.or.kr)에서 사전등록 후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