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소 두피케어샴푸는 일본에서 10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하고 특허를 받은 100% 맹종죽(대나무 일종)에서 추출한 천연발효액 신물질을 주요성분으로 한 화장품이다.
특히 100% 맹종죽에서 추출한 천연발효액과 나무딸기의 일종인 보이젠베리 등의 성분이 생기를 잃은 두피에 활력을 제공해준다. 두피 트러블의 주원인인 피지와 노폐물을 깔끔하게 세정해 가려움 진정 및 불쾌한 냄새, 비듬 완화에 도움을 줘 두피부터 모발 끝까지 청결하고 산뜻하게 유지시켜 준다.
맹종죽에서 추출한 천연발효액은 2012년 7월 미국화장품협회 국제화장품성분(INCI)에 신물질로 이름이 등록돼 국제적으로 공인된 화장품 신물질이다.
모소 두피케어샴푸는 화장품성분에 많이 사용되는 화학성분인 합성계면활성제나 방부제 역할을 하는 파라벤 등 몸에 해로운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코코-베타인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있다. 프리미엄 화장품 성분인 아미노산계 세정성분으로 구성돼 두피에 민감한 사용자들도 거의 자극 없이 건강한 두피관리가 가능하다.
모소 두피케어샴푸는 250㎖와 100㎖ 2종으로 출시되며 제품가격은 각각 4만8000원, 2만3000원이다. 제품은 오픈마켓과 안나바이오코리아 홈페이지(www.imoso.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정종천 안나바이오코리아 회장은 “모소 두피케어샴푸를 출시하기 전 8개월 전부터 머리 및 두피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충분한 테스트를 해 본 결과를 갖고 이번에 자신 있게 출시했다”며 “조만간 임상테스트를 통해 의약외품 등록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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