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6일 오전 7시30분부터 서울플라자호텔에서 황창규 KT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등 이통 3사 CEO와 조찬간담회를 갖고 보조금 과열 방지와 더불어 중소 유통인의 피해구제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 장관의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미래부는 다음주 이통3사에 대해 최소 45일 이상의 영업정지 제재 발표를 앞두고 있다.
최 장관은 지난달 불발로 끝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과 관련해 "법 제정이 되기 전이라도 이통사가 자정 노력을 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