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퍼니싱기업 이케아코리아가 12일부터 30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헤이 홈!'(Hej HOME!)을 오픈한다.
'헤이 홈!'은 이케아 스토리룸으로 이케아 콘셉트와 브랜드 스토리를 집과 같이 편안한 환경에서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케아코리아는 '헤이 홈!'을 통해 이케아 콘셉, 비전, 민주적 디자인(democratic design)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헤이 홈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230㎡ 공간의 915 인더스트리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케아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개장시간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이며, 첫날인 12일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헤이 홈에서는 제품을 판매하지는 않는다. 이케아코리아는 올해 말 국내 첫 매장인 광명점 오픈 전까지 제품 판매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울프 스메드버그(Ulf Smedberg) 이케아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연말 예정인 이케아 광명점 오픈에 앞서 헤이 홈을 통해 한국의 소비자들을 만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한국인들이 헤이 홈을 방문해 이케아에 대한 여러 흥미로운 이야기를 직접 만나고 경험해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케아코리아의 헤이 홈!에 대한 정보는 이케아코리아 웹사(www.IKEA.kr)에 수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