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조사에서 브랜드 이미지, 선호도, 인지도 관련 조사 항목에서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의 점수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 16년차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K-BPI)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조사해 지수화한 것으로 브랜드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G마켓은 독보적인 상거래 플랫폼, 업계 최다 판매자가 선보이는 다양한 상품과 합리적 가격, 차별화된 서비스 등으로 소비자가 인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지난 2011년부터 인터넷쇼핑몰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앞서 G마켓은 지난 5일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G마켓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숲 탐방환경을 제공하고 올바른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초록숲길’ 조성에 동참한 공로로 높게 평가 받았다. G마켓은 지난해 3월 서울시, 생명의숲과 함께 MOU를 체결하고 2016년까지 도봉구 등 서울시내 총 6곳에 ‘걷고 싶은 초록숲길’을 조성하는 기금으로 4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G마켓은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업계 최초로 등록수수료 무료화, 스타샵, 중소상인 해외판매지원 서비스(GEP), 고객만족 우수판매자 제도 등 변화하는 인터넷환경과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혁신적인 시스템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오픈마켓으로는 처음으로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여러 웹브라우저 내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애플 매킨토시(Mac) 이용자를 위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쇼핑 편의성 개선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도 모바일쇼핑앱 최초 론칭, 큐레이션쇼핑몰 최초 오픈 등 G마켓이 도입한 많은 서비스와 시스템이 업계 표준처럼 자리잡고 있다.
강선화 G마켓 마케팅실 실장은 “업계 1위 브랜드로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중소상인 지원정책과 설립 이후 지속해 온 사회공헌 활동들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축적하는데 기여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쇼핑의 질적 향상 등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업계가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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