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경제지 공상시보에 따르면 웨이첸 씨티그룹 분석가는 고객보고서를 통해 "애플은 폭스콘에 4월부터 아이폰6 9000만대를 주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 주문량을 지난해보다 23% 늘릴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주문량 증가율 13%를 넘어서는 것이다.
이밖에 IT매체 비지알은 최근 일본투자전문은행인 미즈호증권 보고소를 인용해 아이폰6가 당초 예상보다 이른 7월에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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