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클린데이 행사에는 바로병원 임직원과 새마을회 회원 100명이 참여해 아침 일찍 인천 주안8동, 도화지역 등 남구지역을 돌며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수거, 전단지 제거 등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클린데이는 인천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바로나눔행사의 일환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으로 만들고자 계획된 활동이다. 바로병원은 남구 새마을회와 함께 지난해부터 매년 클린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김종환 바로병원 기획실장은 “봄을 맞아 주변지역을 청소하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인천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로병원은 바로나눔행사로 치료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무료 인공관절수술을 제공하며 매년 연말에는 고령층을 대상 척추 관절 나눔검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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