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금성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임야 6㏊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도와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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