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전공의 대표 60여명은 8일 오후 의사협회 3층 회의실에서 6시간에 걸친 대책 회의를 갖고 10일로 예정된 의료계의 집단휴진 참여문제에 대해 논의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
전공의는 대학병원 등에서 수련을 받는 인턴과 레지던트를 말하며 전국에 1만70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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