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세계 대표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가 순자산 1조원(1조136억원)을 돌파하며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국내에 출시된 해외주식펀드 중 처음으로 1조원 이상의 대형펀드클럽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는 2년 연속 순자산이 2500억원 이상 증가했으며 연초 이후에도 연금펀드를 중심으로 1532억원이 유입, 꾸준한 자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펀드는 한국, 미국, 홍콩 등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리서치 및 운용역량이 집중된 펀드로 글로벌 소비 성장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쟁력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기업을 찾아 투자한다. 지난 7일 기준 12개국 40여개 종목에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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