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딜러 어워드는 1년 동안 판매 및 서비스에 대한 성과를 분석해 각 영역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개인 및 딜러사를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4개의 딜러십부문과 ‘최우수 영업사원’, ‘최우수 신입 사원’(Rookie of the Year) 등 9개 분야의 개인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올해의 딜러십’(Dealership of the Year)은 수원 딜러십이 차지했다. ‘최우수 전시장’에는 남천 전시장과 울산 전시장이 뽑혔고, ‘최우수 서비스센터’에는 분당 백현 서비스센터와 논현 서비스센터가 선정됐다. 또 방배 내방 서비스센터에서 ‘최우수 정비팀’(Best Technician Team)을 수상했고, ‘최우수 사고수리팀’(Best Accident Repair Team) 수상의 영예는 감전 서비스센터에게로 돌아갔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현재 11개의 공식 딜러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총 28개의 전시장 및 33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