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서적 전문 출판사 ㈜애플비가 소외 계층 아이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동방사회복지회에 애플비 도서 2,000권을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도서 2,000권은 사운드북, 초점책, 헝겊책 등 영유아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애플비의 대표적인 서적. 기증된 도서들은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아동일시보호소, 영아원, 미혼양육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아기들에게 가정을 찾아주는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한부모가족복지, 노인복지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하는 전문사회복지기관이다.

㈜애플비의 오형석 대표는 “소외 계층 영유아들도 애플비 도서와 함께 즐겁게 놀며 자연스레 교육의 혜택을 누리게 하고 싶어 기증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아이들이 독서와 놀이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플비 로고(제공=애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