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진료 등 정부의 의료선진화 의료 정책에 반발해 광주·전남지역 의사들이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10일 오후 광주 동구보건소 입구에 오후 8시까지 진료를 연장한다는 문구가 부착돼 있다.

 

한편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지역 의원급 휴진참여율은 각각 9.9%, 28.2%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