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서울팔래스호텔
서울팔래스호텔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림책의 위대한 발견’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가족 단위의 여행객에게 적합한 팔래스 패밀리 트윈 룸 1박과 함께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모 윌렘스’의 자필 싸인이 기재된 원서1권과 성남아트센터 큐브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그림책의 위대한 발견’ 전시 초대권 2매가 포함되어 있다.

모 윌렘스는 칼데콧 아너 상을 3번이나 수상한 작가다. 
패키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원서는 내 토끼 시리즈의 마지막 판인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 (Knuffle Bunny Free),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Amanda & Her Alligator) 등 대표작 3권이며,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5월 31일까지 진행하며, 가격은 19만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한편 칼데콧 상은 미국도서관협회(ALA) 분과인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매년 여름에 그 전해에 가장 뛰어난 어린이 그림책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를 선정하여 주는 문학상이다. 칼데콧 아너 상은 그 다음으로 뛰어난 1~5권의 그림책에 주어지는 호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