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마을금고는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신 회장이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3월 제15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신 회장은 연임을 통해 제16대 회장까지 맡게 됐다.
취임식에서 신 회장은 “서민에게 꿈을 주고 대한민국에 희망이 되는 새마을금고를 만들겠다”며 “새마을금고의 안정적 수익창출 환경 조성, 새마을금고중앙회 컨설팅 역량 강화, 적극적인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등으로 경쟁력 강화와 회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김성삼 신용·공제 대표이사, 오용우 관리이사, 정연석 감독이사 등 상근임원 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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