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 기관인 에프씨엠컨설팅(대표 이성훈)과 법무법인 루츠알레(대표 변호사 김명섭)가 프랜차이즈 산업 분야에서 제휴를 통한 다양한 컨설팅 사업을 공유하기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
 

현재 가맹사업법령의 개정과 맞물려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상생경영과 해외진출 및 프랜차이즈 M&A 분야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계의 요구를 효과적으로 컨설팅을 통해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한 상황이다.


지난 7일, 에프씨엠컨설팅은 이번에 해외 진출과 M&A 분야, 프랜차이즈 분야 등에서 법률 컨설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법무법인 루츠알레와 업무 제휴를 통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컨설팅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에프씨엠컨설팅 이성훈 대표는 "프랜차이즈 산업 분야에서 경영과 법률 및 국제 분야의 효율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프랜차이즈 기업의 요구를 제대로 반영한 컨설팅 프로그램을 만들어 프랜차이즈 기업의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