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착즙기(주서기, 원액기, 생즙기, 녹즙기등)는 즙을 짜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하지만 그린파워 생즙기는 이러한 고정 관념을 과감하게 깨버렸다.


이 기계는 착즙은 물론 300여가지의 건강 요리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주방과 건강 가전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주서기, 생즙기, 녹즙기, 이러한 착즙기를 보면 일반적으로 그냥 야채와 과일의 즙을 짜서 음용 하는 기계이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적인 상식을 깬 회사가 있다.


▲ 제공=그린파워생즙기
생즙기 제조 수출 전문 회사인(주)그린파워 생즙기는 기어와 기어 사이에 0.1mm의 공차로 플라스틱 가루, 스텐 쇳가루 발생 없이 밀순, 신선초, 솔잎등의 강한 야채를 착즙 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외에도 국수, 과일아이스크림, 떡, 고기전, 어묵, 김치 양념 다지기등 300여가지의 건강요리를 할 수 있는 주방의 만능 기기로 자리 잡고 있다.


근래에 들어 각종 유해 식품들과 불량 식품들로 인해 먹거리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누구나 손쉽게 천연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일반 가정에서는 쉴 틈이 없이 사용 되고 있다.


특히 저속 회전으로 각종양념(마늘, 양파, 생강등)을 다지고, 고속회전방식(분당 9,000 ~ 37,000회전)의 믹서기에 비해 영양파괴가 없는 것은 물론, 한꺼번에 많이 갈아서 냉동 보관해두고 사용해도 색깔과 맛, 향이 변하지 않는다.
 
한 가정주부는 "생즙만 만들 수 있는 줄 알고 구매했는데, 제품을 살펴보니 각종 건강요리를 만들 수 있어 요즘은 마트나, 시장에서 인스턴트 식품을 구매하지 않고 직접 요리를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먹이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