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이 ‘내일은 발명왕’ 9권 ‘상식의 틀을 깨라!’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내일은 발명왕’은 국내외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된 ‘내일은 실험왕’의 명성을 잇는 기대작. 초등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 대결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창작 욕구를 동시에 높여주는 발명만화다.
주인공들이 주도적으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모색해가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고학년 및 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한 것이 가장 큰 특징.
이번에 출간된 9권 ‘상식의 틀을 깨라!’는 ‘진도구 발명’을 주제로 상식을 깨는 상상력을 발휘해 톡톡 튀는 발명품을 만들며 생겨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벨크로 테이프를 이용한 ‘수세미를 붙인 욕실 청소 신발’, 숯의 정화 기능을 이용한 ‘방귀 냄새 방지 팬티’ 등 창의력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발명품 제작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이와 함께 초·중등 과학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했으며 책 속의 주요 내용을 직접 실험해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까지 마련해 학습 효과를 배가시켰다는 출판사 측 설명이다.
㈜미래엔 아이세움 출판영업팀 이주형 팀장은 “’내일은 발명왕’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기 쉽게 만화로 표현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과학 원리와 용어를 재미있게 습득하고 창의력을 배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아이세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