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3관 2층에서 프라다, 페레가모, 지방시 등 20여개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봄 맞이 해외 명품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명품 가방, 지갑, 벨트 등 약 10억원에 달하는 인기상품들이 선보인다. 프라다, 멀버리, 생로랑 등 해외 명품 브랜드의 이월상품부터 2014년 봄/여름(S/S)시즌 신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최근 연예인들이 많이 착용해 젊은 여성 고객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엔자슐러 판초백과 스탤라매카트니 클러치도 최대 40% 할인한다. 생로랑 클러치는 최대 60%, 지방시 나이팅게일백은 최대 20% 할인된 특가에 제공한다.


3관 2층 이벤트홀에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명품 10원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 페레가모 지갑, 코치 가방, 셀린느 스카프 등 인기상품을 10원부터 경매를 진행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당일 마리오아울렛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관에서는 K2, 블랙야크, 컬럼비아 등 총 2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 '새봄맞이 아웃도어 대전'을 열린다. 바람막이 재킷, 등산화, 배낭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