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은 개인금융, 기업금융, 자동차 금융에 특화된 우량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전국에 20개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다. KB금융은 우리파이낸셜 인수 후 사명을 KB캐피탈로 변경하고 그룹 내 11번째 계열사로 편입했다.
임영록 회장은 "이번 KB캐피탈 출범을 통해 KB금융은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확고히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고 진정한 리딩금융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오정식 KB캐피탈 사장은 "KB캐피탈 전임직원은 한 마음 한 뜻으로 고객의 무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초우량 여신전문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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