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개최 기간은 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간이다. 각 세미나 일정에 따라 개최되며 관람을 원하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최근 튜닝 활성화 정책에 따라 ‘튜닝 문화 발전 세미나’가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세미나를 통해 자동차 부품인증제도 도입에 따른 튜닝 활성화 연계 정책 정보 및 지난해 새로 창설된 협회의 향후 운영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자동차 정비업계의 현안을 공유하는 세미나도 다양하게 열린다. ‘커먼레일 기술 세미나’, ‘선진 자동차 정비 문화 세미나’, ‘사고기록장치 데이터분석과 사고차량 가치 평가 기준 세미나’ 등 기술 교육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정비 기술 트렌드를 공유한다.
이밖에 서울시 및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 주관하는 ‘검사정비업계 세미나’에서는 표준작업시간에 대한 설명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자동차 애프터마켓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고차 분야는 중고차 유통 문화를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중고차문화포럼’을 개최한다.
한편 자동차 A/S 산업에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관람객을 대상의 설명회도 전시장 내에 따로 구성된 설명회장에서 전시회 기간인 3일 동안 계속 진행한다.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력 관리 방법을 소개하며 관련 업체에 대한 상담을, 창업 희망자는 각종 자동차 A/S 관련 창업 아이템을 소개하는 등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개별 프로그램별 개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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