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코웨이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입자 규모도 지난 4분기 대비 확대될 것"이라면서 "렌탈 판매량 회복에 따른 가입자 기반 확대, 안정적인 수익모델과 현금 흐름,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로템에 대해서는 "201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대비 각각 15%,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방산 부문의 매출 본격화와 중기 부문, 철도 부문에서 매출 증가로 안정적 수주확보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유라테크에 대해서는 "현대기아차 및 현대모비스가 주요 고객으로 자동차용 점화코일, 점화플러그를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며 "중국 법인의 성장 및 올해 예상실적 대비 PER 5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메리트 및 전기차, 디젤엔진 관련 모멘텀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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