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봄 매화, 여름 매실로 우리 함께 힐링합시다'라는 주제로 3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매화를 이용한 체험행사와 함께 광양매실구매 협약식,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열린다.
특히 올해는 전통예술 공연과 문화 교류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광양매화축제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