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2~3일, 지난 해에 비해서는 5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서울 지역내 벚꽃거리로 유명한 여의도 윤중로에는 4월8일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15일경 절정에 이를 것이라고 전해졌다.
기상청은 올해 벚꽃이 3월27일 제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4월1~12일, 중부지방은 4월7~11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10일 이후에 개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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