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본상을 수상한 그라운드체어(Ground Chair)는 500g 대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제공하는 캠핑체어로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이스포 어워드 2014(ISPO Award 2014)에서도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금년에 본상을 수상한 테이블원(Table One)은 600g의 초경량 무게에 2명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캠핑용 테이블이다.
헬리녹스는 동아알루미늄(주)에서 파생된 아웃도어 회사다.
헬리녹스 브랜드 총괄 라영환 이사는 "헬리녹스 브랜드의 모든 제품은 사실 디자인보다는 그 혁신성과 기능,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해왔는데, 그 와중에도 디자인의 우수성까지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혁신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아룸다운 제품을 계속 만들기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시작되었으며,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한다.
<이미지제공=헬리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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