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통신장애 관련 보상금 정책에 따라 월 2만원대 초반의 요금을 내고 있는 2G폰 사용자 김 모씨는 4월 요금에서 총 458원을 감액받게 됐다.
SKT는 통신장애보상금 조회서비스를 사전에 공지했던 25일 오후 6시보다 약간 이른 시점부터 가동했다.
SKT 가입자는 인터넷 사이트(https://cs.sktelecom.com/)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가입 번호를 기입하고 개인정보활용 동의란에 체크하면 다음달 감액될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입자가 입력한 생년월일, 이름, 이동전화번호 및 여권번호(외국인의 경우)는 서비스장애 보상 대상자 조회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즉시 파기된다고 SKT 측은 설명했다.
SKT는 통신장애보상금 조회서비스를 사전에 공지했던 25일 오후 6시보다 약간 이른 시점부터 가동했다.
SKT 가입자는 인터넷 사이트(https://cs.sktelecom.com/)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 가입 번호를 기입하고 개인정보활용 동의란에 체크하면 다음달 감액될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가입자가 입력한 생년월일, 이름, 이동전화번호 및 여권번호(외국인의 경우)는 서비스장애 보상 대상자 조회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즉시 파기된다고 SKT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장애 시점(3월 20일 18시) 당시 서비스 미사용 고객(일시정지 중 착발신 금지, 사용정지, 기타정지, 휴면, 휴지정지, 해지정지)은 서비스 장애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서비스장애 요금 감액은 기본료 상당 1일분을 충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서비스 장애 보상은 기본료 상당 2.5일분을 충전(장애시간(6시간) X 10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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