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의 수입차 전시장 밀집 지대인 마산회원구 봉암동에 자리 잡은 닛산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529㎡에 2층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개인 PC와 닛산 카페, 릴랙스룸 등 다양한 고객 편의 시설도 갖췄다.
전시장과 함께 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도 문을 열었다. 소음 및 공해가 최소화 하도록 설계된 서비스센터는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첨단 정비기기 및 수리장비를 배치해 빠르고 정확한 수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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