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회의실에서 관세행정 규제개혁을 주제로 광주·전라지역 세관장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재·수산물 및 고철 등의 ‘통관지 세관 제한 폐지’와 ’선용품 공급자·판매자 등록요건 완화‘ 등 17건의 규제과제를 선정해 관세청에 건의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