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17세기 프랑스의 절대군주, 루이14세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루이14세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아름다운 세 여인과의 사랑에 초점을 맞춰 루이14세의 일대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
4월10일부터 6월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5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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