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산업은행으로부터 동부제철 인천공장과 동부발전당진을 패키지로 인수해달라는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와 업계에 따르면 제안서에는 포스코가 인천공장의 20~30% 지분을 사고 나머지는 산은이 투자하는 방안이 들어있다. 당진발전에 대해서는 포스코가 우선매수 협상권을 갖는다.


포스코는 이르면 28일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