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손해보험에 따르면 이 상품은 최대 20년 갱신형 특약을 통해 기존 종합건강상품 대비 낮은 초기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긴 갱신주기로 잦은 보험료 변경의 부담을 해소했다.
이러한 특징으로 상대적으로 수입이 적은 20~30대도 보험료 걱정 없이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롯데손해보험의 설명이다.
또한 암종류별 실제치료비에 맞게 4단계의 차등화된 보장으로 입원, 수술, 항암치료시 보험금을 각각 지급한다.
두 번째 암(원발암, 전이암)에 대해서는 100세까지 고액의 보험금을 보장해 암위험으로부터 충분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담석증, 사타쿠니탈장, 편도염, 축농증 등 신담보를 추가해 18대 질병에 대한 수술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
김태수 롯데손해보험 상품개발팀장은 “전 특약 갱신형으로 합리적인 보험료와 긴 보장기간으로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해소했다”며 “사망, 후유장해, 암, 2대성인질환, 운전자보험, 배상책임, 실손의료비의 종합적 보장으로 저렴한 보험료로 걱정 없이 100세까지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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