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벚꽃이 지난해보다 18일 가량 일찍 개화하면서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예정보다 앞당겨 4일부터 사흘간 치러진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이달 3∼13일, '안산 벚꽃 음악회'도 4~8일로 변경됐다. '응봉산 개나리축제'는 4일부터 시작한다.